기술경영컨설팅기업 테크노베이션파트너스가 24일 서울 임페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오픈 이노베이션 리더십 워크숍'을 연다.
글로벌 지식중개기업인 이노센티브(InnoCentive)와 함께 여는 이 워크숍은 오픈 이노베이션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방법론 등을 사례 위주로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국내 강연자로 송승구 삼성종합기술원 오픈이노베이션그룹 부장과 이성만 LG화학 기술연구원전략기획팀 부장이 참여,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젝트를 사내에서 진두지휘한 경험과 이를 통해 얻은 교훈들을 소개한다.
AD
특히 이노센티브의 CEO인 드웨인 스프래들린(Dwayne Spladlin)과 기업비즈니스 개발 디렉터인 로버트 푸치(Robert Fucci)도 참석, 이노센티브의 경험과 지식을 공유한다.
한편 오픈 이노베이션이란 기업이 과학기술개발의 원동력을 조직 외부와 협력해 찾으려는 다양한 시도를 포괄적으로 지칭하는 개념으로 버클리대의 헨리 체스브로(Henry Chesbrough) 교수가 최초로 창안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