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마산 메트로시티 조감도";$size="510,303,0";$no="200909161140448204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서울의 강남 못지 않은 교육특화 아파트가 지방에도 생길 전망이다.
경남 마산에 올 12월 말 입주할 '메트로시티' 아파트 단지 내에 '메트로시티 에듀센터'가 조성될 예정이다.
센터에는 이루넷(종로엠스쿨), 확인영어사, 페르마수학, 대덕영재교육원이 유치돼 초등에서 고등까지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입주민 자녀들은 국어, 영어, 수학 등 5과목을 시중 학원비보다 매우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과목별 수준 테스트를 통해 체계화된 영재교육프로그램도 실시한다.
또 교육상담 전문가가 상주해 1:1 상담을 하면서 적성, 품성, 성적, 목표설정 등 자녀성공을 위한 기초자료를 파일화 한다. 특히 선착순 신규계약자 자녀 1명을 방학 중 해외단기 연수를 받을 수 있는 기회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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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건설과 한림건설이 건설하는 마산 메트로시티는 연면적 45만263㎡에 지하2층, 지상21~39층 아파트 21개동, 120~234㎡평형의 2127가구로 구성돼 있다.
김태훈 태영건설 주택사업팀 차장은 "메트로시티는 단지 내에 교육브랜드 학원 연합체를 유치해 주부들의 가장 큰 관심사인 자녀들의 교육문제를 해소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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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희 기자 valer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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