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꽃남' 김현중, 라디오 전격 출연";$txt="";$size="440,662,0";$no="200905220946268974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신종플루 감염으로 일본에서 요양해온 가수 김현중이 16일 귀국한다.
김현중은 지난 15일 일본 도쿄의 한 병원에서 퇴원해 이날 귀국, 국내서 가족들과 함께 체력 회복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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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의 한 관계자는 "한국에 와서도 신종플루 검사를 한번 더 받아볼 계획"이라면서 "몸 상태가 나아졌다 하더라도 당분간 휴식을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현중은 지난 8일 일본에서 신종플루 확진을 받아 도쿄의 한 병원에서 요양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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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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