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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윤종신이 둘째 딸을 얻었다.
윤종신의 아내 전미라 씨는 14일 오후 6시 13분께 2.98kg의 둘째 딸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기는 모두 건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윤종신은 3살난 아들 라익과 이번에 출산한 딸,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윤종신은 지난 2006년 전 테니스 선수 전 씨와 화촉을 밝혔고 2007년 11월 첫째 아들 라익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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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그는 지난 2월 MBC '명랑히어로'에서 둘째 임신사실을 알리며 "둘째를 갖고 보니 더 욕심이 생겼다. 다산을 할 계획이다. 적어도 셋은 낳겠다"고 말한 바 있다.
현재 윤종신은 MBC '황금어장'의 '라디오스타', SBS '일요일이 좋다'의 '패밀리가 떴다'에 출연하며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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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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