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추석을 맞아 도내 중소기업 판로를 지원키 위해 16~18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추석 선물용품 직거래장터’를 연다.


직거래장터에는 머드화장품과 한방비누, 제기, 옻칠공예, 장신구, 도자기, 홍삼, 민속주, 전통장류, 한과, 과일 등 충남에서 생산된 농특산품 및 공예품 등 57가지가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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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용품은 20% 할인판매되며 3만원 이상의 상품을 산 고객에겐 푸짐한 사은품도 주어진다.


충남도는 또 오는 21~22일 도청 뒷마당에서 제수용품 등 45가지 농특산품을 평소보다 20% 싸게 판다.

노형일 기자 gogon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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