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하이트";$txt="";$size="255,361,0";$no="200909140921098440766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하이트맥주는 제14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지정맥주로 선정된 것을 기념해 영화제 기간 동안 축하 무대인 '다이나마이트 페스티벌(Dynamite Festival)'을 개최한다.
영화제 개막 바로 다음날인 10월 9일, 10일 양일간 부산요트경기장 특설 무대에서 개최되는 '다이나마이트 페스티벌'에는 하이트 광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빅뱅을 비롯해 일본의 천재 뮤지션 몬도그로소, 유럽에서 가장 인기 있는 프로젝트 밴드 오토크래츠, 영화배우 류승범(DJ RYOO), 아스트로보이즈, 이디오테이프 등이 출연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부산요트경기장 계측실을 개조해 국내 최초로 바다를 가로지르는 광안대교의 풍광을 눈앞에 둔 클럽 공연장으로 무대를 꾸몄다.
또한 세계적 무대 아티스트들이 스텝으로 참여해 전문적인 비디오아트 장비와 '펑션원(Function One)'이라는 클럽음악 전용 스피커를 입체적으로 설치하는 등 국내에서 구현하기 힘든 첨단 장비들로 참가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하이트맥주는 행사 양일간 1만여 명 이상이 '다이나마이트 페스티벌'에 참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번 축하 무대를 계기로 세계 영화인들과 해외 관광객들에게 대한민국 대표 맥주 브랜드인 '하이트'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이번 행사 기간에는 해운대 야외에서 시음 행사와 다채로운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또한 세계 영화관계자들이 즐기는 공식, 비공식 파티 마다 하이트, 맥스, 스타우트, S 등 하이트맥주의 제품들을 제공할 방침이다.
박종선 하이트맥주 마케팅팀 상무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전 세계 영화인들과 국내외 참가자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게 돼 긍지를 느낀다"면서 "이번 행사를 통해 하이트맥주가 국내 최고의 맥주 브랜드를 넘어 아시아 대표 맥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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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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