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노르웨이 '마리아'의 샬롯 프로그너가 11일 오후 서울 잠실 올림픽 공원에서 열린 제 4회 '서울드라마어워즈2009'시상식에서 여자 연기자상을 수상했다.


노르웨이 '마리아'의 샬롯 프로그너는 '더 비지트'의 크리스티안 호르비거(독일), '마거릿'의 린드세이 던칸(영국),'바람의 화원'의 문근영(한국), '경성지연'의 진수(중국), '에바 폰다'의 크리스틴 라이즈 클렝(필리핀) 등을 제치고 여자 연기자상을 얻었다.

샬롯 프로그너는 시상자인 배우 오만석과 최정원에게 상을 건네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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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롯 프로그너는 "영광이다. 감사하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서울드라마어워즈 2009'는 (사)서울드라마어워즈조직위원회, 한국방송협회 주최, 문화체육관광부, 서울특별시, KBS, MBC, SBS, EBS, 한국콘텐츠진흥원 후원, 야후 코리아, BMW, 싸이월드, BCWW2009가 파트너사로 참여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사진 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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