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현 KLPGA 부회장(가운데)과 이동훈 골프존 마케팅 본부장(왼쪽) 등이 조인식 후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LPGA제공

한명현 KLPGA 부회장(가운데)과 이동훈 골프존 마케팅 본부장(왼쪽) 등이 조인식 후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LPGA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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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스크린골프업체 골프존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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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는 11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사무실에서 골프존과 공식스폰서 계약을 체결했다"면서 "골프존은 이에 따라 향후 KLPGA의 스크린골프 부문 독점사업권을 갖게 됐다"고 밝혔다.


KLPGA는 골프존과 함께 건전한 골프문화 캠페인과 유소년 지원사업 등도 추진하기로 했다. KLPGA와 골프존은 지난 4월 경기도 용인에 있는 골프특성화학교인 원삼초등학교에 스크린골프 기기를 지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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