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이마트는 대형마트 최초로 핸드폰으로 선물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추석선물 모바일 상품쿠폰인 '기프티콘'을 출시해 용산 이마트점에서 모델들이 선보이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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