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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할리우드 배우 조시 하트넷과 감독 브라이언 싱어 등 전세계 유명 배우와 감독들이 대거 14호 부산국제영화제를 찾는다.
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8일 오후 4시 30분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주요 상영작 프로그램과 행사, 해외 게스트, 특징 등에 대해 밝혔다.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뉴커런츠 부문 심사위원장인 프랑스의 장 자크 베넥스 감독과 심사위원인 태국 감독 펜엑 라타나루앙, 영화 ‘나는 비와 함께 간다’의 배우 조시 하트넷과 베트남 출신 트란 안 홍 감독, 영화 ‘엑스맨’의 브라이언 싱어 등을 초대했다”고 전했다.
조시 하트넷은 영화 '진주만' '당신이 사랑하는 동안에' '씬 시티' 등에 출연해 국내에도 잘 알려진 배우이며 브라이언 싱어 감독은 ‘엑스맨’ 1, 2편을 비롯해 ‘유주얼 서스펙트’ ‘슈퍼맨 리턴즈’ 등으로 전세계적인 흥행 감독으로 유명하다.
또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여하는 프랑스 감독 코스타 가브라스, 특별전의 홍콩 조니 토(두기봉) 감독과 이탈리아 공포영화의 거장 다리오 아르젠토 감독 등을 비롯해 클레르 드니, 지아장커, 프루트 챈, 창이밍량 등의 감독, 배우 틸다 스윈튼, 감독으로 변신한 야쿠쇼 코지 등이 영화제 기간에 부산을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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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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