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노조가 8일 새벽 0시부터 코레일측이 단체교섭에 성실히 응하지 않고 있다며 하루 동안 시한부 경고 파업에 들어간 가운데 서울역 대합실에 파업으로 인해 일부 열차 차질을 알리는 안내문이 부착되어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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