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하남지점(지점장 곽철호)은 7일 광주 서북부의 평동, 하남, 첨단산업단지를 연계하는 중심지구로 이전, ‘수완지점’으로 지점명 개명 후 새롭게 영업에 나섰다.

AD

오픈을 맞아 고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됐다. 신규고객에게는 누구나 손톱깎이세트를 증정하고 적립식펀드에 가입하거나 100만원 입금고객의 경우 선착순 300명에 한해 고급 우산을 제공한다. 5000만원 이상 입금고객 20명에게는 철유사각접시 세트가 제공된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