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자동차가 뮤지컬 '렌트' 브로드웨이 오리지널팀 내한공연에 차량을 협찬한다.


볼보는 '렌트' 공연에 세계 최초의 알아서 서는 차 '뉴 볼보 XC60'를 협찬하고 플래그십 디젤세단 '뉴 볼보 S80 D5'를 의전차량으로 제공한다.

이번 협찬은 볼보자동차의 문화마케팅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그 동안 볼보자동차는 소프라노 조수미, 피아니스트 백건우, 재즈가수 레나마리아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내한 시 의전차량을 제공하며 후원해왔다.


8일부터 시작되는 '렌트'의 내한공연 협찬에서는 브로드웨이 초연 멤버, 아담 파스칼과 앤서니 랩이 '뉴 볼보 XC60'과 '뉴 볼보 S80 D5'를 이용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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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기념하여 고객 행사도 마련됐다. 8일부터 전국 볼보자동차코리아 전시장에서 '뉴 볼보 XC60'을 구매하는 고객 중 선착순 10명에게 뮤지컬 '렌트' 오리지널팀 라스트 공연 VIP 티켓(1인 2매)을 증정한다.


볼보자동차코리아 김철호 대표는 "항상 고객에게 품격있는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는 볼보의 브랜드 비전에 맞춰 뮤지컬 ‘렌트’에 차량 협찬을 진행하게 됐다"며 "이번 공연을 통해 볼보의 프리미엄 가치를 고객이 직접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조해수 기자 chs9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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