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의료보험개혁이 근로자들에게 더 큰 안전과 안정성을 보장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AD

오바마는 이날이 노동절 휴일임에도 “우리는 이 개혁을 멈출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주 의료보험개혁 입법을 앞두고 의회 연설을 할 예정이다.


오바마는 또한 미국경제가 점차 회복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