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템은 충남 천안시 소재 소유 토지에 대한 자산재평가 결과 105억8586만원의 재평가차액이 발생했다고 7일 공시했다. 재평가차액은 자산총액의 7.7% 규모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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