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위암과 투병하다 지난 1일 세상을 떠난 고(故) 장진영이 남편과 미국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장면을 담은 동영상이 고인의 삼우제에서 처음 공개됐다.


고 장진영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6일 오전 9시 유해가 안치된 경기도 광주시 분당 스카이캐슬 추모공원에서 비공개로 열린 삼우제에서 고인과 남편 김모씨가 미국에서 올린 결혼식 동영상이 유족들에게 공개됐다.

두 사람은 지난달 26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클라크 카운티에서 하객 없이 단 둘이 결혼식을 올리며 이 모습을 사진과 동영상으로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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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관계자에 따르면 고인은 하얀 드레스를 입고 행복한 모습으로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이날 삼우제는 고인의 가족과 남편 김씨, 소속사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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