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크오브아메리카(BOA)가 뉴욕과 런던의 간판 교체 작업에 나섰다.
3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BOA는 맨하튼 타워의 지점에서 '뱅크오브아메리카 메릴린치'라는 간판을 스카이 로비와 리셉션 플로어, 비디오 월에 부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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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의 메릴린치 파이낸셜 센터의 경우 '뱅크오브아메리카 메릴린치 파이낸셜 센터'로 간판을 바꿔달게 된다.
이같은 간판 교체 작업은 정체성을 완벽하게 통합하기 위한 단계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지난 1월 메릴린치를 인수한 이후 은행과 브로커리지의 문화를 잘 융합하려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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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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