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1240원대 중후반에서 정체된 양상을 보이고 있다.


오후 1시44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2.7원 내린 1247.2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환율은 전일대비 3.9원 내린 1246.0원에 개장한 후 1245.5원에 저점을 찍은 후 1248.4원에 고점을 찍고 1240원대 중반에서 등락하고 있다.


오전에 하락반전한 코스피지수가 별다른 움직임을 나타내지 않고 있는데다 중국증시도 오르면서 증시의 영향력은다소 완화되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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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중은행 외환딜러는 "네고 물량과 외국인 주식 순매도 관련 달러 매수 물량이 팽팽하게 마주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일단 1243.0원까지는 아래로 보고 있으며 거래가 한산한 만큼 1250원을 넘기기는 좀 어려울 듯하다"고 말했다.


오후 1시47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일대비 4.77포인트 내린 1208.40에 거래되고 있다. 외국인은 1267억원 순매도를 나타내고 있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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