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의 총재인 데니스 록하트가 미 경제가 회복의 초기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의견을 내놓았다고 3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록하트 총재는 "미 경제는 회복 단계에 진입했다"고 밝히고 "최악의 상황으로 되돌아 가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AD
그는 다만, "완전한 회복을 논하기에는 아직 이르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록하트 총재의 이번 발언은 미국 경기 침체 탈출에 대한 기대감을 북돋워줄 것으로 기대된다. 그는 1년 전만해도 "미 경제는 문제점 투성이며 실업률은 좌절할 정도로 높은 수준"이라고 지적한 바 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김기훈 기자 core81@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