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인터넷 뉴스채널 '와이텐 뉴스'의 아나운서로 활동했던 전유경이 결혼을 앞두고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전유경은 오는 12일 오후 6시 서울 강남구 청담동 프리마 호텔에서 예비신랑 정용진(30)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중학교 2학년 때 MBC 드라마 '사춘기'에서 아역으로 출연하며 연기자로 시작한 전유경은 CF모델로 활동해 오다 2008년부터 와이텐뉴스 아나운서로 활동해 왔다. 현재는 결혼을 위해 사직한 상태다.


두 사람은 2008년 아나운서아카데미에서 만나 사랑을 키워왔으며 신랑 정씨는 의료기 업체에서 근무하는 비즈니스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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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유경이 웨딩 촬영에서 착용한 티아라 왕관은 최나미 보석디자이너의 작품으로 5억원 상당인 것으로 알려졌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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