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시점관리시스템(POS) 전문 기업 시스네트(www.sisnet.co.kr)는 차세대 토털 시스템인 엔젤(Angel) POS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은 선ㆍ후불 교통카드(IC/RF카드) 리더기를 포함한 스마트 IC카드 결제시스템을 일체형으로 구성했다. 특히 주요 부품을 PC용이 아닌 산업용으로 국산화해 안정성과 내구성을 높였다.

또 전국 서비스망을 활용해 애프터서비스(A/S)를 지원하고 POS 본체와 주변장비는 물론 각종 소프트웨어에 대한 자기진단 기능으로 고장 유무를 원격에서 검침, 제어, 복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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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이달 오픈 예정인 관제센터를 통해 항상 신속한 조치 및 복구, 정보 백업서비스 등 특화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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