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소연 기자]덕수궁에 문화계 명사들이 모인다. 소설가 신경숙 김탁환, 국악인 안숙선, 한복 디자이너 이영희 등이 덕수궁에서 우리 문화에 대해 이야기하고 관람객과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갖는 것.


문화재청 덕수궁관리소(소장 박기화)는 '살아 숨 쉬는 5대 궁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덕수궁 정관헌에서 문화계 명사를 초청하여 강의를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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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오는 11일부터 10월 9일까지 매주 금요일 저녁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덕수궁 관람객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고 사전예약자에게는 다과 및 기념품도 제공된다.


예약 및 자세한 내용은 덕수궁 홈페이지(www.deoksugung.go.kr)를 참고하면 된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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