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의 올 2·4분기 국내총생산(GDP)이 6.1% 증가했다고 31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블룸버그 집계 전문가 예상치는 6.2% 증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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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민 기자 hyun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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