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 방식으로 구매횟수, 최소 이용금액 제한 없어
$pos="R";$title="";$txt="'홈플러스 디지털 상품권' 맞춤형 실례";$size="275,371,0";$no="200908311009050030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홈플러스(회장 이승한)가 오프라인은 물론 온라인 매장에서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홈플러스 디지털 상품권'을 선보인다.
다음 달 1일 출시되는 홈플러스 디지털 상품권은 유통업계에서는 유일한 신용카드식 상품권으로, 기존 종이식 상품권보다 편의성을 강화했을 뿐 아니라 명화나 전통문양, 모던 그래픽 등 36가지 이미지를 활용함으로써 스타일에 대한 고객 만족도도 한층 높였다.
또 기존 종이식 상품권이 액면가의 최소 60% 이상을 구매해야 하고 온라인 사용이 제한되는 단점이 있었던 반면, 디지털 상품권은 표시된 금액 한도 내에서 구매횟수나 최저 구매금액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기업이나 개인이 원하는 사진이나 상품 이미지를 넣어 개성 있는 홍보수단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맞춤형 상품권' 서비스를 제공해 소비자들의 다양한 기호를 충족시켜 나갈 예정이며, 기업체의 대량 구매시에는 추가 혜택도 제공한다.
가격대는 3000원에서부터 30만원권까지 다양하게 마련했다. 전국 에스오일 및 현대오일뱅크 가맹점에서 주유권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오션월드를 비롯한 대명리조트의 18개 휴양시설, AK플라자 등 오프라인 시설과 에듀박스, 피망, 세이클럽, 호텔DC, 뿌리오, 엔팩스, 지피템 등 온라인 매장에서도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다.
장정현 홈플러스 상품권영업본부장은 "디지털 상품권 사용하면 고객들이 정해진 한도 내에서 횟수나 구매금액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 합리적인 소비도 가능해질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한편, 홈플러스는 기존 종이식 상품권 가맹점도 다음달 1일부터 전국 현대백화점 및 CGV 등으로 대폭 확대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이에 따라 홈플러스 종이식 상품권 사용처는 기존 아이파크백화점, 신라면세점, 에버랜드, 대명리조트, 신라호텔, 글렌로즈GC 등을 포함해 모두 30여곳으로 확대됐다.
홈플러스 상품권은 전국 112개 홈플러스 및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장, 홈플러스 온라인쇼핑몰 등에서 구매 가능하며, 가맹점 및 다양한 혜택은 홈플러스 상품권 홈페이지(www.homeplus-giftcard.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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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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