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일대비 0.4% 하락한 2934.12로 거래를 시작했다.

AD

이날 중국증시는 정부가 유동성 조절 및 과잉생산 억제에 나서겠다고 밝히며 긴축 정책 가능성을 내비침에 따라 투자심리가 위축, 하락으로 장을 시작했다.

조민서 기자 summer@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