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충무로국제영화제를 맞아 영화를 통한 정신건강 문제 다뤄
중구(구청장 정동일) 보건소 정신보건센터는 제3회 충무로국제영화제를 맞아 29일 영화와 정신건강을 접목한 ‘정신건강포럼’을 개최한다.
중구정신보건센터와 충무로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일반시민과 정신보건관계자 등 약 3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극장 5관에서 진행된다.
이날 오후 2시부터 2007년 이규만 감독의 작품 ‘리턴’이 상영되며 이 영화를 통해 정신과 증상과 치료의 실체를 간접체험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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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오후 4시부터는 이상용 영화평론가 이규만 영화감독 서울대병원정신과전문의인 김재원 중구정신보건센터 센터장이 참석, 영화속에서 다루어지는 정신과 의사의 이미지와 실제 사이의 차이에 대해 알아보고 분야별로 정신건강 문제에 대해 발표한다.
이번 포럼에 참석을 희망하는 주민은 중구보건소 지역보건과 재활보건팀(☎2250-4472)으로 문의하면 되며 입장권은 사전 접수 후 현장에서 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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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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