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형설지공'체험 이번에 내가 주인공
$pos="C";$title="";$txt="";$size="510,369,0";$no="200908261424596438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침 저녁으로 서늘한 바람이 불어오는 이때, '형설지공'의 주인공인 반디불이 체험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주)데모스투어는 29일 부터 3주간 매주 토요일 청정 무주에서 펼쳐지는 초롱초롱 늦반딧불이 축제와 별보기 1박2일 이색 여행상품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반딧불이 서식지로 가장 유명한 무주군 청정 지역 적상면 일대에서 밤 8시부터 약 1시간 가량 초가을 한철에만 활동하는 불빛이 가장 화려한 늦반딧불이를 주제로 체험여행을 전개한다.
여러 종류의 반딧불이 중 가장 불빛이 화려하기로 유명한 늦반딧불이가 칠흑 같은 가을밤을 배경으로 보석처럼 명멸하는 관경은 무주에서만 체험 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다.
여기에 눈송이처럼 쏟아지는 무주의 아름다운 별빛이 어우러진 향연을 체험 할 수 있다.
이밖에도 덕유산 향적봉탐방과 무주향고에서 즐기는 가훈쓰기, 투호놀이 등 다양한 체험거리가 넘쳐난다. 문의(02)395-3933/( www.de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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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준 기자 jun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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