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9월 5일 2010학년도 수시2학기 주요 사항 설명회 개최

동작구(구청장 김우중)가 다음달 5일 '2010학년도 수시2학기 주요 사항 분석과 지원 전략'을 주제로 대학입시 설명회를 연다.


동작문화복지센터 4층 대강당에서 오후 3시부터 5시30분까지 열리는 이번 설명회는 EBS 입시평가전문위원 성기용씨와 EBS 전임 논술강사 등을 역임한 현 논술공감 교육연구소 대표 임정훈씨가 강사로 나선다.

이들 입시전문가들은 서울지역의 주요 대학 수시와 정시모집 요강과 대입논술, 구술전략 등 효율적인 입시전략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고교생, 학부모 등 입시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석가능하며 이해를 돕고자 참석자 전원에게는 대입설명회 교재를 무료로 배부할 계획이다.

특히 올 입시의 가장 큰 변화인 ‘입학사정관제’전형에 대한 내용도 소개한다.


입학사정관제란 대학입시에서 입시전문가 등이 학생 성적 뿐 아니라 개인의 환경, 잠재력, 소질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학생을 뽑는 제도로 현재 미국이나 일본에서 시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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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전형 방식이 다양해진 데 따른 정보 제공과 모의고사 결과를 분석해 어떤 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지도 상담해 주어 수험생들에게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우중 구청장은“이번 대학입시 설명회는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중점 사업의 일환으로 수시모집을 앞두고 진로결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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