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코 씨티그룹의 키무라 카즈요시 회장이 오는 9월30일 사임한다고 씨티그룹이 밝혔다.


24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올해로 65세인 키무라 회장이 사임한 후 씨티그룹의 일본 지사장인 더글라스 피터슨이 키무라 회장의 뒤를 잇게 된다.
오가사와라 노리유키 부사장 역시 자리에서 물러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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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그룹은 지난 5월 닛코 코디얼 증권과 닛코 씨티그룹의 일부를 스미토모 미쓰이 파이낸셜 그룹에 5450억엔(57억달러)에 매각한 바 있다.


닛코 씨티그룹은 씨티그룹 글로벌 마켓 재팬으로 사명이 변경될 예정이다.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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