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사조대림 요리조리만두";$txt="";$size="255,324,0";$no="200908241631478280366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종합식품기업 사조대림(사장 이인우)은 24일 국물맛을 살려주는 기능성 만두 ‘대림선 요리조리만두’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대림선 요리조리만두’는 만두를 전골, 찌개, 라면 등에 사리로 활용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에 착안해 개발했다. 만두소에 표고버섯, 새우, 멸치, 다시마, 홍합가루 등으로 만든 국내산 천연양념을 넣어 각종 국물 요리할 때 활용하면 요리조리만두의 육수가 우러나와 국물 맛을 더 깊고 풍부하게 만들어준다.
사조대림에서는 이번에 출시한 만두의 만두피에 들어가는 찹쌀가루, 돼지고기와 채소, 천연양념 모두 국산 원료를 사용했다. 또 L-글루타민산나트륨, 합성착색료, 합성보존료 등도 일체 첨가하지 않았다.
특이 이 제품은 전골, 찌개, 라면 등에 잘 어울리는 만두로 특화해 개발됐기 때문에 오래 끓여도 만두피가 잘 터지지 않는다.
사조그룹 한 관계자는 "사조대림의 만두류 매출은 지난해 80억 원으로 매년 2배 가량 성장했다"며 "이번 제품 출시 등으로 인해 올해도 150억 원 매출을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가격은 350g(3개)에 7600원(할인점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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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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