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이하 산단공)과 생산기술연구원(이하 생기원)은 오늘 오전 충남 천안시 소재 생기원에서 업무협력을 체결하고 산업클러스터와 생태산업단지 구축을 통한 기업 경쟁력 제고 방안을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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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양 기관은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현장 애로기술 해결을 위한 공동연구개발 활동, 자원 및 에너지 부산물 교환을 위한 생태산업단지 개발 및 보급 활동 등의 지원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박봉규 산단공 이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서로간 지식과 정보를 적극적으로 교류해 나갈 것"이라며 "이를 공동 활용함으로써 기업들에게 보탬이 될 수 다양한 지원사업을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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