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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2PM의 닉쿤이 '지큐'(GQ) 화보를 통해서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최근 닉쿤은 '스타일리쉬하면서도 스마트한 포토그래퍼'라는 콘셉트로 화보 촬영에 임했다.
정장 브랜드 워모(L'OUMO)를 입고 촬영에 임한 닉쿤은 평소에 재기발랄한 모습에서 벗어나 부드러우면서도 강한 카리스마가 넘치는 모습으로 촬영장에 모인 스태프들을 흥분케했다.
화보를 촬영한 한 스태프는 "늘 6명이 촬영하다가 닉쿤 단독으로 찍는 화보라서 그런지, 처음에는 어색해했지만 촬영에 들어가자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면서 프로다운 면모를 선보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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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닉쿤의 화보는 9월 호 '지큐'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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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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