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대전 국립과학관서

벌꿀에서 뽑아내는 천연항생제 ‘프로폴리스’효능을 의학적으로 조명해보는 국제학술회의가 열린다.


세계프로폴리스사이언스포럼(공동회장 조청원 과학기술인공제회 이사장, 이승완 서울프로폴리스 사장)은 24∼25일 대전 국립중앙과학관에서 ‘국제자연의학심포지엄 프로폴리스의 효능-의약적 관점’ 심포지엄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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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포지엄에선 미쓰오 마쓰카 일본 다마카와대 교수, 왕전산(王振山) 중국양봉학회 부이사장 등 프로폴리스분야 석학들이 여럿 참석해 프로폴리스의 세계연구현황, 개발동향 등에 대해 논의한다.


심포지엄 참여 문의는 전화(042∼863∼4886)로 하면 된다.

노형일 기자 gogon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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