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현지시간) 뉴욕 증시는 나흘째 상승세로 마감했다. 미 7월 기존주택판매가 2년래 최고치를 기록했을 뿐더러 신중했던 벤 버냉키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도 경기 회복을 긍정하면서 투심을 자극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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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155.91포인트(1.67%) 상승한 9505.96로 장을 마감했다. S&P 500지수는 18.76포인트(1.86%) 오른 1026.13로 거래를 마쳤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전일대비 31.68포인트(1.59%) 뛴 2020.90을 기록했다.
(잠정치)

김보경 기자 pob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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