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 대부분 하락..외가격 콜 210옵션만 강세
212.5~217.5콜 미결제약정 옵션만기후 첫 감소
21일 콜옵션이 대부분의 행사가에서 상승했지만 외가격 콜은 약세에 무게가 실렸다. 외가격 콜 중에서는 210옵션만이 상승했다. 212.5와 215콜은 보합마감됐으며 나머지 외가격 옵션은 일제 하락했다.
장중 한때 외가격 콜도 일제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지수가 결국 강보합권에 갇히면서 먼 외가격 콜은 장중 하락반전하고 말았다. 고점에 대한 부담감이 반영된 셈이다.
하지만 212.5~217.5콜 옵션에서는 지난 옵션만기 후 처음으로 미결제약정이 감소해 지수의 추가 상승에 대비하는 모습도 읽혀졌다. 또한 풋옵션은 대부분의 행사가에서 하락마감돼 지수의 하방경직성을 인정하는 분위기였다.
$pos="L";$title="";$txt="<210콜 일봉 차트>";$size="263,424,0";$no="200908211723027196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VKOSPI 지수는 전일 대비 0.91포인트(-3.49%) 빠진 25.20을 기록해 이틀 연속 하락했다. 콜과 풋의 대표변동성도 동반 하락했는데 풋보다 콜의 하락세가 두드러졌다.
콜의 거래량은 가장 먼 외가격 옵션에서 최대를 기록했다. 풋의 거래량은 190 옵션에서 최대를 이뤘다.
얕은 외가격 210콜은 전일 대비 0.07포인트(2.75%) 오른 2.62로 거래를 마쳤다. 미결제약정의 증가는 미약해 전일 대비 397계약 늘었다.
반면 212.5콜의 미결제약정은 7412계약 줄었다. 215콜과 217.5콜의 미결제약정도 1779계약, 1만88계약씩 줄었다.
등가격 207.5콜은 0.20포인트(-5.33%) 하락한 3.55로 장을 마감했다. 미결제약정은 3716계약 증가했다.
등가격 207.5풋도 0.90포인트(-16.07%) 빠진 4.70, 얕은 외가격 205풋은 0.60포인트(-13.95%) 하락한 3.70으로 장을 마감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