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408,612,0";$no="200908210807153711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탤런트 신주아가 MBC 새 수목드라마 '히어로'에 합류, 3년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21일 신주아 소속사 사이더스HQ에 따르면 신주아는 '맨땅의 헤딩' 후속작 '히어로'에서 신문사 이사장의 무남독녀 이호경 역을 맡아 이준기, 한지민, 엄기준과 함께 흥미진진한 4각 관계를 형성할 예정이다.
그가 맡은 이호경은 강해성(엄기준 분)의 약혼녀로 초등학교 동창 진도혁(이준기 분)을 첫사랑으로 기억하고 있는 인물이다.
그는 "그 동안의 귀엽고 발랄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여자들이 보기에도 멋진 여자'로 시청자들 앞에 새롭게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히어로'는 세상만사 가진 것도 없지만 바라는 것도 없는 대한민국 2.5류 인생들이 겁 없이 대한민국의 잘난 1%들과 대차게 맞붙는 이야기를 속 시원하게 그릴 드라마다.
한편 이준기는 생계형 기자 진도혁 역을, 한지민은 저널리즘으로 사회 부조리에 핏대를 세우는 열혈 기자 주재인 역을, 엄기준은 냉혈한 정치부 엘리트 기자 강해성 역을 맡았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