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현지시간) 뉴욕 증시는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에너지주가 강세를 보이며 이틀째 상승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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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지수는 전일대비 61.67포인트(0.67%) 상승한 9279.61을 기록했다.


나스닥지수는 13.32포인트(0.68%) 오른 1969.24를, S&P500지수는 6.97포인트(0.70%) 상승한 996.64로 장을 마쳤다.(이상 잠정치)

이현정 기자 hjlee3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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