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대형마트인 BJ's 홀세일의 올 2분기 순익이 3.9% 하락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2분기 순익은 3510만달러, 주당 64센트로 전년동기의 3650만달러, 주당 61센트를 하회했다. 그러나 애널리스트들의 예상치 62센트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BJ's 홀세일은 이같은 순익 하락이 경기위축에 따른 소비자들의 지출 감소와 휘발유 가격이 크게 하락했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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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기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2% 하락한 25억1000달러를 기록했다.
한편, BJ's 홀세일은 올해 주당 순인 전망치를 당초 2.54달러에서 2.46~2.56달러로 수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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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기자 hjlee3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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