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민주당 대표와 한화갑 전 의원은 19일 서울광장에 마련된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분향소를 방문해 조문했다.


이들은 이날 오전 10시45분경부터 열린 서울광장 분향소에서 첫번째로 조문했으며 안희정 최고위원 등 민주당 당직자들의 단체 조문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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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현재 약 40여명의 시민들이 조문을 위해 행렬을 조성해 민주당 관계자들의 조문이 끝남과 동시에 시민 조문도 계속될 예정이다.


분향소 관계자는 "당직자들과 측근들이 조문을 마친 이후 시민들의 조문이 시작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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