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주택지표 및 PPI 하락에 상승폭은 제한적
뉴욕증시가 이틀간의 급락을 뒤로하고 반등에 성공했다.
중국증시를 비롯한 아시아 주요증시가 소폭의 오름세로 장을 마감하며 투심 지지를 확인한데다 8월 독일 ZEW 경기기대지수가 시장예상을 크게 상회해 유럽증시도 전반적인 상승세를 기록해 뉴욕증시 반등에 힘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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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美 2대 할인점업체인 타겟社와 세계 최대 건축자재업체인 홈디포의 2분기 실적이 각각 주당 79센트, 66센트로 시장예상을 상회한 것도 금상첨화였다.
다우존스가 전일대비 82.6포인트(0.9%) 오른 9217을 기록했고, S&P500지수도 9.94포인트(1.01%) 오른 989.67에 거래를 장을 마감했다. 나스닥도 전일대비 25.08포인트(1.30%) 오른 1955.92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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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진 기자 kj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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