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약세에 금값 사흘만에 ↑
플래티늄, 팔라듐도 동반상승
COMEX 12월만기 금선물가격이 전일대비 온스당 3.4달러(0.4%) 오른 939.2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글로벌 증시반등에 따른 유가 및 금속가격 반등과 달러약세 심화에 금이 사흘만에 오름세를 기록했다. 플래티늄과 팔라듐 등도 동반상승했다.
8월 독일 ZEW 경기기대지수가 깜짝 급등한데 반해 美 7월 신규주택착공건수는 감소해 미달러가 유로대비 0.5%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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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MEX 10월만기 플래티늄선물가격이 전일대비 온스당 9.5달러(0.8%) 오른 1232달러를 기록했고, 9월만기 팔라듐가격도 온스당 4.95달러(1.9%) 오른 272.35달러를 기록했다.
COMEX 9월만기 은선물가격은 전일대비 온스당 0.1% 내린 13.96달러에 거래돼 귀금속 반등에서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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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진 기자 kj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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