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세대 주택착공은 작년 10월이후 최대 기록했음에도 다가구 주택착공 급감에 예상밖 하락

美 7월 주택착공건수가 시장예상을 깨고 3개월만에 처음으로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美 상무부에 따르면 7월 신규주택착공은 전월대비 1% 하락한 58만1000건에 불과했다.
당초시장은 59만9000건으로 증가했을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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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착공 산업의 75%를 차지하는 단독가구주택 건설은 총 49만건으로 1.7% 증가해 올해 3월이후 지속적인 증가세를 이어갔음에도 불구하고 다세대주택 착공건수 감소로 총 주택착공건수는 3개월만에 하락하고 말았다.


7월 건설허가건수도 56만건으로 전기(57만건) 및 시장예상(58만건)을 모두 하회했다.

김경진 기자 kj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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