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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커패시터 전문업체 삼화전기(대표 신백식)가 신재생에너지 분야 핵심 부품인 전기이중층커패시터(EDLC)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전기이중층커패시터는 일반 전해커패시터 대비 약 100만배 이상의 고용량을 지닌 제품이다. 중금속 등 유해물질과 충전 및 방전 시 화학반응이 전혀 없는 친환경 제품. 충전 및 방전 효율이 높아 하이브리드카 주요 부품으로 쓰인다.
지난해 4월 2년여에 걸친 연구 끝에 개발에 성공했으며 지난 4월 양산에 돌입했다.
회사는 전기이중층커패시터(그린캡 Green-Cap)를 하이브리드카의 연비 개선용, 경전철 및 도시철도의 에너지 회생용, 풍력발전의 피치제어시스템(Pitch Control System), 태양광 인버터(inverter) 효율 개선용 등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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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생산능력은 100만개 가량. 오는 2011년까지 고부가가치 제품인 1000F(패럿) 이상의 대용량제품 생산 능력을 연간 100만개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신백식 삼화전기 사장은 "신재생에너지 시장이 급속도로 성장하는 만큼 전기이중층커패시터의 수요가 점차 확대될 것"이라며 "신재생에너지 대표 부품기업으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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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경희 기자 khw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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