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재무부가 17일(현지시각) 발표한 6월 자본유출입(TIC) 동향에 따르면 외국인들이 미국의 장기채권 907억달러 어치를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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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블룸버그통신이 집계한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175억달러를 크게 웃도는 수치다.
국가별로는 미 국채 최대 보유국인 중국의 미 국채 보유량은 전월보다 251억달러 줄어든 7764억달러로 나타났다. 반면 일본은 전월보다 346억달러 늘어난 7118억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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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민 기자 hyun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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