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광고공사(KOBAKO)는 18일 프레스센터에서 '2009 KOBAKO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50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한다.
국내 광고산업의 핵심기반이 될 광고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광고관련학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원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전국 67개 대학 165명의 학생이 지원했다.
학업성적과 자기소개서, 지도교수추천서 등을 바탕으로 심사를 거쳐 지역별, 학교별로 선발된 이들에게는 1인당 200만원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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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는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기초생활 수급대상자에 대한 장학금을 신설하기도 했다.
광고공사 관계자는 "광고인 양성을 위한 교육사업과 함께 미래 광고인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 등 광고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전개할 것"이라며 "국내 광고산업 진흥을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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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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