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컴, 미국 진출 이후 첫 퇴장
데이비드 베컴(LA갤럭시)이 미국프로축구(MLS) 진출 이후 처음으로 퇴장당했다.
베컴은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카슨 홈디포 센터에서 열린 시애틀 사운더스와의 홈 경기에서 상대 선수에게 과격한 태클을 가해 레드카드를 받았다.
경기시작 17분 만에 벌어진 일이다.
베컴이 경기중에 퇴장을 당한 것은 지난 2007년 2월 17일 레알 베티스전 이후 2년 6개월여 만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한국은 선진국과 비슷한 움직임"…전 세계 2억320...
AD
이날 LA갤럭시는 신종인플루엔자 감염으로 공격수 랜던 도노번이 빠진 데 이어 베컴까지 뛰게 되지 못하며 0-2로 완패했다.
LA갤럭시는 후반 34분 에디 루이스까지 퇴장당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이현정 기자 hjlee303@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현정 기자 hjlee303@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