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도어즈(대표 조성원)는 러시아 퍼블리셔 회사인 이노바와 인간과 세상을 닮은 게임 '아틀란티카'의 러시아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pos="L";$title="";$txt="";$size="350,495,0";$no="200908141416329990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틀란티카는 이번 계약 체결로 러시아와 CIS(러시아를 중심으로 한 독립국가연합)에 서비스될 예정이다.
이노바 게보크 샤키스안 대표는 "해외 여러 나라에 진출해 성공적으로 서비스되고 있는 아틀란티카는 러시아 시장에도 좋은 반향을 몰고 올 것"이라고 말했다.
두 회사는 러시아 지역 성공을 위해 철저한 현지화 작업을 진행한 후 게임을 서비스할 계획이다. 이노바는 리니지2, RF온라인, R2 등 많은 한국 온라인게임을 러시아 시장에 성공적으로 서비스한 실력과 노하우를 두루 갖춘 러시아 최대의 온라인게임 퍼블리셔이다.
엔도어즈 조성원 대표는 "온라인게임 신흥시장으로 주목 받고 있는 러시아 시장에서 아틀란티카를 서비스하게 됐다"며 "아틀란티카만의 독특하고 차별화된 게임성과 이노바의 성공 서비스 노하우와 경험을 결합해 러시아 시장에서의 성공을 만들어 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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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선 기자 m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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