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에서 조깅이나 산책을 하기 가장 좋은 장소로 경기도 일산의 호수공원길이 꼽혔다.
수도권대기환경청은 13일 서울과 인천, 경기도 등 수도권 지역에서 대기 및 주변 환경이 좋은 조깅·산책코스 20곳을 선정,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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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는 경기도 과천의 대공원 순환도로, 3위는 경기도 구리의 왕숙천 시민공원이었으며, 서울 한강광나루지구와 경기도 과천 관문체육공원이 각각 4위와 5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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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청 관계자는 "이산화황, 일산화탄소, 이산화질소, 오존, 미세먼지 등 5개 대기오염물질의 시간당 평균농도를 감안한 통합대기환경지수와 주변에 녹지나 하천이 있는지 여부 등을 감안한 주변환경평가지수 등을 고려해 이들 20곳을 선정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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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석 기자 ys417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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