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250,250,0";$no="200908131053497112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록그룹 U2에서 보컬로 활동 중인 보노의 부인 앨리 휴슨이 비틀스의 전 멤버 폴 매카트니의 딸 스텔라 매카트니를 제소했다.
영국의 대중 일간지 런던 페이퍼 온라인판 12일(현지시간)자에 따르면 '누드'라는 단어 때문이다.
스텔라가 이끄는 미용품 제조업체 스텔라 매카트니 리미티드는 새로운 향수 '스텔라 누드'를 선보였다. 스텔라 누드는 다음달 판매에 들어갈 예정이다.
문제는 앨리가 공동 창업한 미용품 제조업체 이름이 누드 스킨케어라는 점이다. 따라서 '누드'라는 단어가 들어가는 브랜드 소유권이 누드 스킨케어에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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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는 법정 밖에서 화해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하지만 누드라는 단어를 포기할 생각은 전혀 없다. 스텔라 누드가 다음달 출시되는데다 제품 이미지 역시 누드에 기반하고 있기 때문이다. 일례로 향수병은 살색이다.
심리는 지적재산권 및 상표권을 담당하는 고등법원 산하 형평법 법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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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수 기자 commu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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