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옵션 및 외환 전문기업인 포이십사가 오는 19일 '최근 외환 시장 이슈와 환율전망'을 주제로 환리스크관리 세미나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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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이십사는 이번 세미나에서 환리스크에 노출돼 있는 중소 수출입 기업을 대상으로 환위험 관리를 통한 기업 경영의 안정성 확보에 대한 강의를 실시할 예정이다. 강의는 이석재 포이십사 외환전문위원이 맡는다.


환리스크관리 세미나는 19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포이십사 교육장 (여의도 주택건설회관 9층 904)에서 무료로 개최되며 신청은 www.FXFO24.co.kr에서 할 수 있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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